뇌질환은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 이미 진행됩니다.
01
조기 발견의 공백
알츠하이머·혈관성 변화는 인지 증상이 드러나기 수년 전부터 진행되지만, 초기 단계를 비침습적으로 선별할 저비용 수단이 부족합니다.
02
검사의 문턱
MRI·PET·척수 검사는 비용과 접근성의 장벽이 큽니다. 대규모 인구를 대상으로 한 1차 선별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03
놓치는 위험군
증상 없이 위험이 축적되는 인구를 조기에 식별하지 못하면, 개입 가능한 시점을 놓치게 됩니다.
검진 현장과 임상, 그리고 수검자를 잇습니다.
검진센터
기존 종합검진의 안저 촬영 데이터를 활용해 뇌·혈관 위험 스크리닝 항목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의료기관
신경과·안과 진료 흐름에서 비침습·저비용 1차 선별 도구로 임상 검토를 보조합니다.
수검자 · 일반
조영제나 침습 시술 없이 안저 촬영 한 번으로 위험 신호를 더 이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검진 흐름
촬영에서 리포트까지, 세 단계.
촬영
표준 안저 카메라로 망막 영상 한 장을 촬영합니다. 별도의 조영제·침습 시술이 필요 없습니다.
분석
망막 혈관 바이오마커를 정량화하고, 품질 게이트가 분석 부적합 영상을 사전에 걸러냅니다.
리포트
학습된 질환에 대한 위험 층화 결과를 근거 바이오마커와 함께 임상의가 검토할 수 있도록 제시합니다.
결과는 위험 수준의 층화이며 확정 진단이 아닙니다. 최종 판단은 의료 전문가의 책임하에 이루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