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동 원리
안저 촬영에서 위험 층화까지, 3단계.
별도의 조영제나 침습 시술 없이, 표준 안저 카메라로 촬영한 영상 한 장에서 시작합니다.
안저 촬영
표준 안저 카메라로 촬영한 망막 영상 한 장을 업로드합니다. 별도의 조영제나 침습 시술이 필요 없습니다.
망막 혈관 바이오마커 분석
망막 혈관의 구조·형태 바이오마커를 정량화합니다. 영상 품질 게이트가 분석 부적합 이미지를 사전에 걸러냅니다.
위험 층화
학습된 질환에 대해 위험 수준을 층화하고, 근거가 되는 바이오마커와 함께 임상의가 검토할 수 있도록 제시합니다.
출력은 위험 수준의 층화이며 확정 진단이 아닙니다. 모든 결과는 의료 전문가의 검토를 전제로 합니다.
작동 원리 보기적용 질환
측정된 것과 학습 중인 것을 구분해 표기합니다.
Ocuvia는 검증 범위 안에서만 성능을 이야기합니다. 학습·측정이 완료된 질환과 아직 학습 중인 질환을 흐리지 않습니다.
6종
대상 뇌신경질환
AD · Stroke · VaD · PD · MS · SCZ
3종
학습·측정 완료
AD · Stroke · VaD
3종
학습 중 (Phase 2)
PD · MS · SCZ
1장
필요 안저 영상
비침습 · 저비용 촬영
뇌졸중과 혈관성 치매는 같은 프록시 라벨(고혈압·당뇨망막병증 소견)로 학습되어, 현재는 하나의 혈관성 신호를 두 이름으로 내보냅니다. 두 값을 서로 독립된 근거로 읽지 마세요. 학습량이 아니라 확진 라벨 분리로 풀어야 하는 과제입니다.
자세히 보기신뢰 · 거버넌스
연구 기반, 규제 준수, 데이터 보안을 원칙으로.
연구 기반 검증
공개 데이터셋 기반 연구로 출발해, 한국인 코호트 검증과 비열등성 검증을 단계적으로 진행합니다. 성능 주장은 검증 범위 안에서만 합니다.
규제 준수 태도
식약처 인허가를 목표로 PCCP(사전 변경 관리 계획) 등 의료 AI 거버넌스 원칙을 설계에 반영합니다. 현재는 인허가 전 연구 단계입니다.
데이터 보안
환자 데이터는 암호화 저장을 원칙으로 하며, 국내 리전 운영을 지향합니다. 접근은 승인된 의료진으로 제한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