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ase 0 · 연구 단계

안저 사진 한 장으로뇌질환 위험을 조기에.

망막은 뇌혈관을 비침습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유일한 창입니다. Ocuvia는 안저 영상의 혈관 바이오마커를 분석해 뇌질환 위험을 층화하는 임상 의사결정 지원 플랫폼입니다. 진단이 아닌 위험 스크리닝을 목표로 합니다.

  • 비침습
  • 저비용
  • 안저 영상 1장
작동 원리

안저 촬영에서 위험 층화까지, 3단계.

별도의 조영제나 침습 시술 없이, 표준 안저 카메라로 촬영한 영상 한 장에서 시작합니다.

안저 카메라로 망막을 촬영하는 단계를 나타낸 픽토그램
01

안저 촬영

표준 안저 카메라로 촬영한 망막 영상 한 장을 업로드합니다. 별도의 조영제나 침습 시술이 필요 없습니다.

망막 혈관 바이오마커를 분석하는 단계를 나타낸 픽토그램
02

망막 혈관 바이오마커 분석

망막 혈관의 구조·형태 바이오마커를 정량화합니다. 영상 품질 게이트가 분석 부적합 이미지를 사전에 걸러냅니다.

위험 층화 결과를 리포트로 제시하는 단계를 나타낸 픽토그램
03

위험 층화

학습된 질환에 대해 위험 수준을 층화하고, 근거가 되는 바이오마커와 함께 임상의가 검토할 수 있도록 제시합니다.

출력은 위험 수준의 층화이며 확정 진단이 아닙니다. 모든 결과는 의료 전문가의 검토를 전제로 합니다.

작동 원리 보기
적용 질환

측정된 것과 학습 중인 것을 구분해 표기합니다.

Ocuvia는 검증 범위 안에서만 성능을 이야기합니다. 학습·측정이 완료된 질환과 아직 학습 중인 질환을 흐리지 않습니다.

6
대상 뇌신경질환
AD · Stroke · VaD · PD · MS · SCZ
3
학습·측정 완료
AD · Stroke · VaD
3
학습 중 (Phase 2)
PD · MS · SCZ
1
필요 안저 영상
비침습 · 저비용 촬영

뇌졸중과 혈관성 치매는 같은 프록시 라벨(고혈압·당뇨망막병증 소견)로 학습되어, 현재는 하나의 혈관성 신호를 두 이름으로 내보냅니다. 두 값을 서로 독립된 근거로 읽지 마세요. 학습량이 아니라 확진 라벨 분리로 풀어야 하는 과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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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 · 거버넌스

연구 기반, 규제 준수, 데이터 보안을 원칙으로.

연구 기반 검증

공개 데이터셋 기반 연구로 출발해, 한국인 코호트 검증과 비열등성 검증을 단계적으로 진행합니다. 성능 주장은 검증 범위 안에서만 합니다.

규제 준수 태도

식약처 인허가를 목표로 PCCP(사전 변경 관리 계획) 등 의료 AI 거버넌스 원칙을 설계에 반영합니다. 현재는 인허가 전 연구 단계입니다.

데이터 보안

환자 데이터는 암호화 저장을 원칙으로 하며, 국내 리전 운영을 지향합니다. 접근은 승인된 의료진으로 제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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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지키려는 것

우리가 지키려는 건 평범한 하루입니다.

안저 한 장에서 위험 신호를 더 이르게 읽는 이유는 하나입니다 — 익숙한 하루하루를 더 오래 지키기 위해서. 그 일에 함께하실 의료·연구 기관을 찾습니다. 승인된 계정에 한해 플랫폼을 검토하실 수 있습니다.